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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룡소 신간그림책 <이봐요, 까망씨!> 산그림작가님 대상 이벤트 [2014.04.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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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산그림
  • 등록일 : 2014-04-22
  • 조회수 : 6372
  • 한줄댓글수 : 27
  • ‘글 없는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신작!
    2014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혼 북 팡파르 상,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아마존》 선정 도서

    ▶ 칼데콧 상 3회 수상자답게 놀라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최고의 ‘글 없는 그림책’! -뉴욕 타임스

    ▶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풍부한 상상력, 재기 발랄함과 유쾌함이 가득 차 있다.
    위즈너의 많은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보고 또 봐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책!
    -북리스트

    ▶ 꿈과 상상력의 대가, 위즈너의 최고의 작품! -커커스

    세 번의 칼데콧 상 수상과 세 번의 칼데콧 명예상 수상 경력을 지닌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2014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이봐요, 까망 씨!(Mr. Wuffles!)』. 『이봐요, 까망 씨!』는 고양이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에 일어난 외계인과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탈출 소동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장난감엔 도통 관심 없는 심드렁한 까망 씨의 일상을 보여 주는 ‘현실 세계’와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에 찾아 든 외계인들과 곤충들의 소동을 담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재기 발랄한 이야기는 데이비드 위즈너의 놀랍고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 준다. 만화식 구성과 다양한 연출, 다채로운 색감이 더해진 그림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어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도 이야기를 읽어 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여러 가지 기호가 조합된 외계인들의 외계어, 곤충들의 곤충 언어, 곤충들이 남긴 벽화 등이 더해져 독자들의 호기심을 돋우고 상상력을 확장시켜 준다. 보면 볼수록 이야기에 풍성한 맛이 더해져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기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닌 유쾌한 그림책이다.
  • 이연성
  • 2014-05-29
  • 고양이 까망이와 외계인의 이야기라니~엄청 흥미진진한데요 ^^ 꼭 보고 싶네요~
  • 김미정A
  • 2014-05-26
  • 기대되는 작품이 나왔네요. 신비로우면서도 유쾌한 작품, 어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 민경선
  • 2014-05-18
  • 항상 풍부한 상상력과 위트에 감탄하게 되는 작품들. 고양이를 그린 신간 정말 궁금합니다!
  • 김태선
  •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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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선
  • 2014-05-02
  • 고경원님 / 김경희D님 / 백은하님 / 임동신님 / 이그린님 / 신묘음님 / 박연경님 / 박상현님 / 전정화님 / 이가연님 도서 받으실 배송 정보는 5/7까지 http://ow.ly/rRW7O 에 기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 하얀 종이위에 그림을 그릴때마다 이 하얀 여백을 무엇으로 어떻게 채워야할까? 맨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부터 지금껏 늘 고민하고 있는 최대의 과제입니다. 이번 위즈너 작가님의 새 그림책 \"이봐요,까망씨\"에는 그 과제의 정답이 들어있는 것 같아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무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군다나 글없는 그림책으로 엮어 내셨다니 그 궁금증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네요..멀리서나마 위즈너 작가님의 멋진 다음 작품을 기대하며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은 책장을 넘기다보면 꼭 한 편의 영화 속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각각의 그림들이 영화 속의 각 장면처럼 생생히 전개되고, 글 한 줄 없이 그림만으로 내용 전달이 충분히 되는 점에 늘 감탄하게 됩니다. 짜임새 있는 내용 전개와 다양한 화면 구성, 섬세한 묘사력과 맑은 색감 등 배울 점이 많아서 두고두고 보게 되지요. 위즈너의 또 한 권의 책이 나와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이번 그림책에서 또 어떤 놀라운 상상력을 풀어놓았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그리고 주인공 고양이의 일상에 어떤 놀라운 변화가 생겼을지, 그리고 고양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계가 어떻게 그려졌을지 궁금하네요^-^
  • 백은하
  • 2014-04-28
  • 그림만으로 공감되는 책은 복잡한 현실을 벗어나 숲속 스톤치드로 몸과 머리가 정화되는 듯하다. 복잡하게 늘어놓지 않고 설명하지 않고 작가의 생각이 기발하게 유쾌하게 따뜻하게 묻어나온다. 좋은 그림책이란 이런 것이구나... 우린 가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을 지우고 가슴을 열어둘 시간이... 즐겁고 통쾌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시간이.. 더 이상 그림책이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듯이...
  • 정말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꼭 보고 싶네요~
  • 고경원
  • 2014-04-28
  •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관련 그림책을 모으고 있습니다. 만국공통어인 그림만으로 소통하는 작가의 솜씨에 놀라게 되는데요. 흰양말 신은 까망씨가 더없이 사랑스럽네요. 외계인과 함께 한바탕 모험을 벌일 까망씨의 모습이 궁금해서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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