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랜스 나이팅게일
  • 그림작가 한여진
  • 글작가 송민우
  • 페이지 18
  • 출판사 잉글리시에그
  • 발행일 2019-11-12
  • 플로랜스의 어린시절이야기입니다. 항상 아픈사람을 도와주고 그로인해 행복해하는 플로랜스의 어린시절 이야기입니다.
  • 2020-03-30
    15
  • 생각하는 고양이
  • 그림작가 한여진
  • 글작가 이하은
  • 페이지 73
  • 출판사 꿈초(꿈꾸는초승달)
  • 발행일 2018-11-30
  • 쥐의 지배를 받는 고양이 네오가 점차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용기있게 자기모습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변해가는 네오의 모습을보며 고양이들이 자기들의 진짜모습을 찾게되는 이야기 입니다.
  • 2020-03-30
    11
  • 미국을 만든 사람들
  • 그림작가 한여진
  • 글작가 안효상
  • 페이지 37
  • 출판사 웅진다책
  • 발행일 2010-12-10
  • 미국혁명-미국을 만든 사람들 어느날 영국 사람들이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로 오기 시작했어요. 어렵사리 도착해서 땅을 일구고, 도시를 만들며 한껏 자유를 누렸지요! 이제 이들은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아예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로 합니다.
  • 2020-03-30
    3
  • 꽃밭 속 괴물
  • 그림작가 한여진
  • 글작가 김경옥A
  • 페이지 58
  • 출판사 상상의집
  • 발행일 2019-08-21
  • 평화를 꿈꾸는 오소리족 이야기 ‘평화의 땅’ 향기로운 꽃밭 아래, 괴물이 잠들어 있습니다. 몸에 세 가닥 뿔이 빼죽 솟은 괴물의 정체는 바로 지뢰. 성질이 사나워 뿔을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오소리들이 두 편으로 나뉘어 전쟁을 벌일 때 서로를 해치기 위해 괴물을 묻어 놓았습니다. 어느 날 어린 오소리가 괴물에게 당하는 사고가 일어납니다. 오소리 뻣뚜렁 씨는 괴물을 없애고 평화의 땅을 위험과 죽음에서 구하기로 결심합니다. 『꽃밭 속 괴물』은 우리 민족의 분단 역사를 닮았습니다. 우리는 오해와 이기심 등으로 갈라졌고 전쟁을 하며 증오를 키웠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야 서로가 아니라 분단 자체가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갈라져 있었던 만큼 화해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동화 속 오소리들의 꺼지지 않는 평화의 불꽃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 2020-03-30
    8
  • 어느새, 바람
  • 그림작가 남윤잎
  • 글작가 남윤잎
  • 페이지 72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0-03-20
  • 어느새 찾아온 계절의 안부, 우리가 사랑한 모든 순간의 바람 살랑, 계절이 다가오는 소리. 바람은 하늘하늘 귓가를 간질이고 소리 없이 조용히 향기를 실어 나른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하루하루, 그 속에 숨은 바람의 모습은 다양한 시간으로 쌓이고 흐른다. 『어느새, 바람』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으로 이어지는 시간의 마디를 기록한 그림책이다. 스쳐 지나가는 모든 풍경의 향기를 새롭게 깨우는 앨범 같은 작품이다.
  • 2020-03-30
    22
  • 마지막 배
  • 그림작가 김정민
  • 글작가 이루리
  • 페이지 48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0-03-26
  • 깔깔깔 배 터지는 우리 동네 야구 소동 도지와 아지는 야구를 무척 좋아합니다. 오늘도 도지와 아지는 골목에서 야구 놀이를 합니다. 그런데 동네 아줌마 아저씨가 나와서 시끄럽다고 화를 냅니다. 골목에서 쫓겨난 도지와 아지는 배나무에서 배를 따는 늑대 아저씨를 봅니다. 그런데 늑대 아저씨는 마지막 남은 배를 포기하고 그냥 갑니다. 그러자 도지와 아지에게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과연 도지와 아지는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마지막 배』는 배 하나 때문에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과 이웃 간의 사랑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 2020-03-30
    22
  • 버찌 잼 토스트
  • 그림작가 문지나
  • 글작가 문지나
  • 페이지 56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0-03-28
  •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문지나 작가의 순애보 달콤하고 애틋한 그리움의 레시피 벚나무 공원에는 작은 토스트 가게가 있습니다. 바로 토토의 가게입니다. 가까운 이웃들, 손님들과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여름, 토토는 여행 중인 모모를 만납니다. 토토와 모모는 곧 친구가 되지요. 하지만 모모는 내년 여름에 돌아오겠다며 다시 여행을 떠납니다. 토토에게는 모모가 주고 간 버찌만 남았습니다. 토토와 모모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 2020-03-30
    24
  • 벚꽃 팝콘
  • 그림작가 백유연
  • 글작가 백유연
  • 페이지 40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0-03-30
  • 초록 잎이 하나둘 고개를 내미는 봄날이 왔어요. 겨울잠에서 깬 동물 친구들은 분주하게 무언가를 준비합니다. 달콤한 냄새, 바삭한 소리가 숲속을 가득 메우면…… 동물 친구들에게는 또 어떤 재미난 일이 생길까요?
  • 2020-03-30
    29
  • 소가 된 게으른 농부
  • 그림작가 이준선
  • 글작가 이상교
  • 페이지 40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03-31
  • 『소가 된 게으른 농부』는 우리에게 아주 잘 알려진 [소가 된 게으름뱅이] 이야기를 이상교 선생님의 다정다감한 글과 이준선 화가의 멋진 동양화 풍의 그림으로 다시 만든 전래동화책입니다. '게으름뱅이'는 게으름쟁이를 낮잡아 부르는 말이어서 이야기 글을 쓰신 동시인이며 동화작가인 이상교 선생님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제목이 바로 『소가 된 게으른 농부』입니다. 집 안에서 종일 뒹굴거리며 놀 궁리만 하던 게으른 농부, 한 노인이 건넨 소의 탈을 덥석 받아 쓰고는 영락없는 소가 되었답니다. 저런, 이를 어째?
  • 2020-03-30
    19
  • 호랑이 바람
  • 그림작가 김지연A
  • 글작가 김지연
  • 페이지 42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20-03-25
  • 점점 더 강력해지고 빈번해지는 재난 그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호랑이 바람』은 2019년 4월 강원도 고성에서 일어난 산불 진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전신주에서 튄 작은 불씨 하나가, 호랑이처럼 매섭고 사나운 바람으로 인하여 순식간에 땅속까지 시뻘겋게 타들어 갔지요. 멈추지 않을 것만 같았던 큰불도 결국 전국에서 한달음에 달려온 소방차와 헬기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하나 된 마음으로 결국 진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산불이 지나간 자리는 참혹했지요. 이렇게 산불뿐만 아니라 폭우, 폭설, 태풍 등과 같은 자연재해, 전염병 등 수많은 재난이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고, 그 강도는 점점 강력해지고 빈번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수많은 재난 앞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작가는 산불로 인해 새까맣게 재투성이가 된 산에 다시 풀을 심기 시작합니다. 한 사람에서 시작된 풀 심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게 되고, 재투성이 산은 어느덧 다시 초록으로 다시 피어나게 되지요.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 말합니다. 그 어떤 재난이 닥쳐오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연대, 연대만이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더 단단한 내일이 되게 한다고 말이에요.
  • 2020-03-27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