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워
  • 그림작가 이영림
  • 글작가 최형미
  • 페이지 16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20-07-20
  •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사용하게 되는 인사말들을 모았습니다. 친구와 밖에서 만났을 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친구를 다치게 했을 때, 친구를 칭찬해 줄 때, 친구와 음식을 나눠 먹을 때, 친구와 헤어질 때 등. 귀여운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 책을 읽으며 공감하기 좋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일상생활 상황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아이가 배워야 할 말이 크게 들어 있어 보고 따라 하기 쉽습니다.
  • 2020-07-16
    268
  • 오염물이 터졌다!
  • 그림작가 송수혜
  • 글작가 송수혜
  • 페이지 52
  • 출판사 미세기
  • 발행일 2020-06-30
  • WHO의 발표에 따르면 사람의 건강 유지를 위해 최소한 하루 50~100리터의 깨끗한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매일 약 280리터의 물을 펑펑 쓸 때, 지구 어딘가에서는 당장 마실 물도 부족합니다. 물이 부족한 나라의 사람들이 매일 식수를 구하러 다니는 시간을 합치면 매일 2억 시간이나 되고, 오염된 물을 마신 어린이는 여러 질병에 걸려 생명을 위협받습니다. 그리고 오염된 물은 환경에도 영향을 미쳐 땅과 바다, 온 지구를 아프게 만듭니다. 그레타 툰베리가 "지금 우리 집이 불타고 있습니다! 그러니 행동하기 바랍니다."라고 외친 것처럼 지금 당장 사람과 지구,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고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오염물이 터졌다!』는 수질 오염을 막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환경 실천 그림책입니다. 수질 오염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 방법과 해결 과정까지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 2020-07-15
    234
  • 알 속으로 돌아가!
  • 그림작가 경혜원
  • 글작가 경혜원
  • 페이지 44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20-06-25
  • 엄마 아빠에게 아가라고 불릴 때 가장 기분이 좋은 꼬마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콩콩이에게 곧 동생이 생긴다. 우리 집의 새로운 아가가 자꾸 신경 쓰이는 콩콩이는 친구 트리케라톱스 세뿔이에게 알에 대해 이야기한다. 잠시 생각하던 세뿔이는 알에서 동생이 나오면 알껍데기를 잘 보관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그리고 얼마 후 동생 콩이가 태어난다. 콩콩이와 동생은 잘 지낼 수 있을까? 따뜻한 우애를 깨닫게 해 주는 꼬마 공룡 그림책을 만나 보자.
  • 2020-07-15
    164
  • 달토의 소원 사탕
  • 그림작가 송효정
  • 글작가 오민영
  • 페이지 110
  • 출판사 잇츠북어린이
  • 발행일 2020-07-17
  • 요즘 어린이들은 형제, 자매가 많지 않아서 가정에서 관심을 독차지하면서 자랍니다. 하지만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는 관심을 독차지하기가 불가능하지요. 더구나 반에 인기가 있는 친구라도 있으면 부러운 마음과 함께 질투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면 무엇이든 잘해서 그 친구보다 돋보여서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이 들겠지요. 이야기는 외톨이인 유나가 어느 골목에서 ‘소원 사탕’ 가게를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 유나는 얼마 전에 전학 온 예린이가 밉습니다. 예린이는 운동이면 운동, 공부면 공부, 모두 잘해서 선생님과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거든요. 유나의 소원은 단 하나 ‘예린이를 이기고 친구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입니다. 유나는 소원 사탕 가게의 주인인 ‘달나라 토끼’에게 ‘뭐든 1등 사탕’을 받아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날 밤 보름달을 보면서 1등을 하게 해 달라고 빕니다. 경쟁심은 그 친구보다 잘하려고 자신이 노력하는 것이지만, 질투는 보통 상대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 아이들 반에 부러운 친구가 있다면, 질투가 아닌 선의의 경쟁심을 갖고 먼저 상대에게 다가가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기를 바라는 마음을 동화에 담았습니다.
  • 2020-07-15
    254
  • 꽁꽁꽁 피자
  • 그림작가 윤정주
  • 글작가 윤정주
  • 페이지 40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0-07-17
  • 그림책 『꽁꽁꽁』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윤정주 작가의 신작! 차가운 냉장고를 무대로 펼쳐지는 따끈따끈한 한밤의 뮤지컬! 오늘은 엄마가 일 때문에 늦는대요. 송이와 아빠는 저녁으로 피자를 시켜 먹었어요. 피자는 송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거든요. 송이는 먹고 싶은 것도 꾹 참고, 엄마 몫으로 피자 한 조각을 남겼어요. 그런데 냉장고 속에 넣어 둔 피자가 사라졌지 뭐예요. 달걀 친구들이 피자 상자에 깔린 식빵을 구하느라 상자를 번쩍 들어 올린 순간 어디론가 날아가 버린 거예요. 그 사실을 알면 속상해할 송이를 위해 달걀 친구들이 나섰어요! 그나저나 차가운 냉장고 안에서 뜨끈한 피자를 만들 수 있을까요?
  • 2020-07-15
    375
  • 숲으로 가자!
  • 그림작가 김혜원B
  • 글작가 김성범
  • 페이지 32
  • 출판사 한솔수북
  • 발행일 2020-07-10
  • 푸릇파릇 숲속에서 한바탕 뒹굴고 노래하자!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 룰루랄라 신나게 숲으로 갑니다. 섬진강 도깨비마을의 작가님이 만든 ‘숲으로 가자!’ 노래를 따라 부르며 다 함께 즐거운 숲 놀이를 해보아요!
  • 2020-07-14
    313
  • 야광 시계의 비밀
  • 그림작가 하이진
  • 글작가 하이진
  • 페이지 52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0-07-24
  • 밤하늘의 별이 된 ‘라듐 걸스’를 기리며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 기획 그림책 라듀모 시계 공장에서 슈슈와 친구들은 야광 시계를 만들어요. 야광 시계만큼 빛나는 건 세상에 없지요. 밤하늘의 별만 빼고요. 그리고 쉬는 시간이 되면 슈슈와 친구들은 숨바꼭질을 해요. 언제나 술래는 감독관 아저씨고요. 과연 감독관 아저씨는 슈슈와 친구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또한 야광 시계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 2020-07-14
    424
  • 신비한 익룡 사전
  • 그림작가 이준성
  • 글작가 박진영
  • 페이지 256
  • 출판사 씨드북
  • 발행일 2020-07-14
  • 전 세계 최초로 가장 완벽한 익룡 안내서가 나타났다 지구 하늘을 날았던 최초의 척추동물인 익룡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중생대 지구는 공룡의 땅이자 익룡의 하늘이었어요. 무려 1억 6000만 년 동안, 지금으로부터 6600만 년 전까지 말이에요. 익룡의 뼈 화석이 처음으로 발견됐을 때 과학자들은 익룡이 깊은 바다에 살았던 동물이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여러 과학자가 계속 연구한 끝에 익룡이야말로 하늘을 날았던 최초의 척추동물이라는 것을 밝혀냈어요. 이후로 약 130종의 익룡이 연구를 통해 알려졌답니다. 날개폭이 10미터에 이르고, 기린만큼 키가 큰 케찰코아틀루스부터 개구리처럼 생겼고, 제비만 한 아누로그나투스까지 각양각색의 익룡들이 중생대의 하늘을 가득 누볐던 거예요. 이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해진다면 이제 책장을 넘겨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뽐내는 익룡들을 만나 보세요!
  • 2020-07-14
    250
  • 두 도시 아이 이야기
  • 그림작가 ㅎㅂㅆ
  • 글작가 ㅎㅂㅆ
  • 페이지 36
  • 출판사 바둑이하우스
  • 발행일 2020-06-30
  • 책의 앞과 뒤에서 시작해 가운데에서 만나는 두 개의 이야기! 대한민국 서울, 베트남 다낭 두 대표 도시에 사는 낯선 두 아이의 하루. 얼굴도 환경도 다르지만 우리들, 마음은 어딘지 닮은 것 같아. 오늘도 엄마와 함께 학교 가는 길. 그런데 사람들은 모두 우릴 보고 수군댑니다. 생김새가 다른 건, 틀린 게 아니잖아요? 엄마에게 말할 거예요. 내일은 학교에 가기 정말 싫다고! 어느 날 공원을 산책하다가 우연히 한 아이를 보고 만든 책입니다. 또래 아이들이 모두 등교 시간에 맞춰 걸음을 재촉하는데, 유독 그 아이만 땅에다 신발코를 부딪히며 겨우겨우 한 걸음씩 떼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얼굴 생김새가 여느 아이들과 달랐습니다.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동남 아시아계’ 다문화 가정의 아이였지요. 상투적인 동정심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마음이 안쓰러웠습니다. 물론 아이의 고민은 그저 생김새의 차이만으로 섣불리 단정 지어진 ‘차별’이라는 화두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성적, 싸움, 아니면 그냥 이도저도 아닌 피곤함처럼 또래 아이들과 큰 차이 없는 일상의 문제에 마음을 쓰는 것일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하필 그 시간에 맞닥뜨린 그 아이를 통해 아주 부드럽게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한 번쯤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굳이 '다문화'라는 카테고리에 고정시키지 않은 채, 어느 한 곳에 물리적으로는 완전히 섞이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대해 하루 어치 쯤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베트남 혼혈인 아이와 다낭에 사는 한국 혼혈인 아이. 또 다른 나라, 다른 도시에 있는 서로 다르지만 또 닮은 두 아이. 수많은 아이들은 비슷하게 생긴 하늘과 하나로 합쳐진 드넓은 바다를 보며 똑같이 꿈을 꾸며 오늘도 살아갑니다. 겉으로 보이는 다른 점보다 마음으로 공감하는 닮은 점을 찾아낸 그 순간, 마치 소풍에서 보물찾기의 쪽지를 발견한 것 같은 감동을 느끼게 되겠지요. 그리고 어느새 이렇게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 것입니다. ‘어서 내일이 와서 또 학교에 가고 싶어!’
  • 2020-07-13
    181
  • 영양이 듬뿍듬뿍
  • 그림작가 류주영B
  • 글작가 권정민
  • 페이지 36
  • 출판사 한솔수북
  • 발행일 2020-07-03
  • 아는 만큼 맛있게 즐겁게 먹을 수 있어요 밥 먹기를 너무너무 싫어하고, 잘 안 먹고 싫어하는 음식도 많은 아이들이 있지요. 식탁 앞에서도 밥알을 세고 있고요. 그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고 말하는 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엄마나 선생님이 ‘우리 몸의 피부와 근육을 만들어 주고 힘이 나게 하려면 우유와 고등어를 먹어야 해. 과일과 채소에 많은 비타민 C는 우리 몸이 나쁜 균이나 바이러스와 잘 싸우게 도와준단다.”라고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어떨까요? 음식을 대하는 아이들 태도가 조금은 달라지고 적극적으로 바뀌게 될 거예요.
  • 2020-07-13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