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다래끼 팔아요
  • 그림작가 신민재
  • 글작가 이춘희
  • 페이지 34
  • 출판사 언어세상(사파리)
  • 발행일 2005-04-04
  • 속눈썹 뿌리에 세균이 들어가 생기는 부스럼을 눈 다래끼라고 합니다.『눈 다래끼 팔아요』는 눈 다래끼가 난 여자 아이가 겪은 이야기를 통해 옛날 사람들은 눈 다래끼가 났을 때 어떻게 치료하였는지 보여 줍니다. 지금처럼 좋은 약이 많지 않던 시절 눈 다래끼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썼던 재미있는 방법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연필 밑그림을 그리고 물감과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이 재미있습니다.

    순옥이 눈에 눈 다래끼가 났습니다. 그런 순옥이를 만수가 놀립니다. 순옥이는 슬퍼서 울고 맙니다. 그런 데다가 순옥이는 다래끼 때문에 동네에 사진사 아저씨가 왔을 때 사진도 못 찍고 다시 만수에게 놀림을 받고 맙니다. 순옥이 할머니는 순옥이를 위해 다래끼 치료법을 알려 줍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다래끼를 치료했을지 한번 책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 1900-01-01
    7592
  • 못생긴 아기 오리
  • 그림작가 오승민
  • 글작가 안데르센
  • 페이지 42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5-04-04
  • 안데르센 원작의 "못생긴 아기 오리"를 아동문학 작가이자 평론가인 김서정이 새로 썼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전달하려 애쓰는 번역과는 달리 좀더 자유로운 맛이 있습니다. 이야기는 보태거나 비틀거나 하지 않고 원작 그대로를 따랐습니다. 못생긴 오리가 멋진 백조가 되는 바로 그 변신 이야기지요. 좌절을 겪는 마음의 그늘을 표현하려 애쓴 그림의 여러 색조와 모색들이 마음에 남습니다.
  • 1900-01-01
    2885
  • 자장가
  • 그림작가 김정혜
  • 글작가 신경림·유안진·김용택·도종환 등저
  • 페이지 72
  • 출판사 세상모든책
  • 발행일 2005-04-04
  • 네 명의 시인이 사계절의 배경에 따라 지은 자장가 시집입니다. 전래 자장가의 가락을 살려 재미있는 의성·의태어를 생생한 입말로 구사해 리듬을 타면서 아가들에게 자장가로 불러주기에 알맞습니다. 자장가마다 계절의 분위기가 살아있으며 동양화 그림도 풍성한 느낌을 더합니다. 자장가를 들으면서 아름다운 우리 동시에 감성을 키우고, 부모님의 사랑을 담뿍 받으며 자라날 수 있을 것입니다.
  • 1900-01-01
    3722
  • 생각하는 ㄱㄴㄷ
  • 그림작가
  • 글작가 이지원
  • 페이지 30
  • 출판사 논장
  • 발행일 2005-04-04
  • 단순해 보이는 자음 하나도 상상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담고 꿈틀거릴 거예요. 기발한 상상력에 철학적 깊이와 유머까지 담아내는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한글 자음을 가지고 만든 그림책입니다. 작가를 따라 어린이들도 특정 자음으로 시작되는 단어를 가지고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그려본다면, 상상력과 어휘력, 창조력이 성장될 것입니다.

    자음 글자를 보고 상상할 수 있는 것에 한계를 짓지 말아요. 눈사람을 보면 숫자 8을 생각하는 건 너무 식상하지 않나요? 햇볕에 녹아내린 눈사람으로 ㄴ모양을 만들 수 있답니다. 먹구름에 내리는 비, 우비를 쓴 사람이 땅 위에서 접은 우산을 내밀어 빗줄기의 중간을 가리키는 모습은 어떤 글자를 만들 수 있을까요? 주사를 가지고 ㅈ자 그림을 어떻게 만들었나 보세요. 기발한 상상이 넘치는 그림을 보면 잠자던 상상력을 깨우고 싶어 집니다.
  • 1900-01-01
    2669
  • 홀레 할머니
  • 그림작가 김세온
  • 글작가 그림형제
  • 페이지 3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5-05-05
  • 밝고 화사한 색감의 그림이 환상적인 책의 내용과 어울립니다. 우물 안에서 동생이 실패를 빠뜨리는 장면의 묘사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묻어 있습니다. 부지런하고 예쁜 동생은 어머니와 게으르고 못난 언니의 궂은 심부름을 하며 생활합니다. 잘못하여 우물에 빠뜨린 실패를 엄마가 다시 찾아 오라고 하자, 동생은 우물 속으로 뛰어 듭니다. 깨어 보니, 꽃밭입니다. 동생은 부지런히 사과나무도 흔들어 주고 홀레 할머니를 위해 일도 해줍니다. 집을 그리워 하는 동생을 위해 홀레 할머니는 금을 주어 집으로 돌려 보내 줍니다. 선하고 부지런한 사람의 행복한 결말이 담긴 동화입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명작 동화 10편 모음 중의 한 권입니다. 낱말을 그림과 함께 구성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자를 몰라도 마음껏 상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책의 맨 앞 장에 등장하는 인물을 그려 놓아 내용의 흐름을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자상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 1900-01-01
    2306
  •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 그림작가 이영원
  • 글작가 영국전래동화
  • 페이지 3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5-05-05
  • 만화처럼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당기는 그림책입니다. 숲 속에 사는 금발머리 아이는 곰 세 마리의 빈 집을 보고 궁금해 합니다. 집으로 들어가 몰래 죽도 먹고, 의자도 앉아 보고, 침대에 누워 잠도 잡니다. 곰들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금발머리는 놀라 자기 집으로 얼른 도망 갑니다. 금발머리 아이가 잠든 침대를 뚜렷이 그리고 옆의 두 침대를 안개 속처럼 뿌옇게 묘사한 그림이 색다릅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명작 동화 10편 모음 중의 한 권입니다. 낱말을 그림과 함께 구성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자를 몰라도 마음껏 상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책의 맨 앞 장에 등장하는 인물을 그려 놓아 내용의 흐름을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자상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 1900-01-01
    2367
  • 아기 돼지 삼 형제
  • 그림작가 조선경
  • 글작가 제이콥스 원작
  • 페이지 3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5-05-05
  • 그림만으로도 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갖가지 꽃들이 피어 있는 들판을 묘사한 동그란 그림이 매력적입니다. 돼지 코로 문패를 단 돼지 삼 형제의 집에서 재치가 느껴집니다. 엄마 돼지는 다 큰 아기 돼지 삼 형제를 불러 각자의 집을 짓고 살도록 권합니다. 첫째 돼지는 짚으로, 둘째는 나뭇단으로, 셋째는 벽돌로 집을 짓습니다. 배고픈 늑대가 나타났을 때 이 늑대 삼 형제의 집들은 각각 어떤 운명을 맞게 될까요?

    전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명작 동화 10편 모음 중의 한 권입니다. 낱말을 그림과 함께 구성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을 몰라도 마음껏 상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책의 맨 앞 장에 등장하는 인물을 그려 놓아 내용의 흐름을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자상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 1900-01-01
    2974
  • 미운 오리 새끼
  • 그림작가 정주현
  • 글작가 안데르센 원작
  • 페이지 3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5-05-05
  • 불투명으로 두텁게 색을 입혀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낸 그림들입니다. 놀림을 받으며 기죽은 미운 오리 새끼의 모습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햇빛이 비치는 물가를 그린 그림은 환상적인 느낌을 줍니다. 오리 알들 속에서 깨어난 미운 오리 새끼는 못생겼다고 놀림과 구박을 받게 됩니다. 슬퍼 울타리를 넘어 방황길에 나서지만 어려움과 추운 겨울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봄이 되어 용기를 다해 연못에 간 미운 오리 새끼는 백조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이 담긴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명작 동화 10편 모음 중의 한 권입니다. 낱말을 그림과 함께 구성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을 몰라도 마음껏 상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책의 맨 앞 장에 등장하는 인물을 그려 놓아 내용의 흐름을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자상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 190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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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주 많은 다섯 형제
  • 그림작가 한병호
  • 글작가 중국전래동화
  • 페이지 3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1996-04-20
  • 중국인의 모습과 자연을 잘 묘사한 그림들입니다. 동양화풍의 그림이 이야기를 실감나고 생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너무나 닮은 다섯 형제는 저마다 놀라운 재주를 가졌습니다.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첫째, 잘라도 잘라도 잘리지 않는 목을 가진 둘째, 다리를 길게 늘일 수 있는 셋째, 태워도 죽지 않는 넷째, 숨 쉬지 않고도 살 수 있는 다섯째. 우연히 만난 욕심많은 동자를 물에 빠뜨리고 재판을 받게 된 첫째를 위해 형제들이 자신의 재주를 이용합니다.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전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명작 동화 10편 모음 중의 한 권입니다. 낱말을 그림과 함께 구성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책의 맨 앞 장에 등장하는 인물을 그려 놓아 내용의 흐름을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자상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 190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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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젤과 그레텔
  • 그림작가 나애경
  • 글작가 그림 형제
  • 페이지 34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5-05-05
  • 나뭇잎을 다 떨군 회색의 나무와 짙은 황토색의 숲 길을 그린 그림이 헨젤과 그레텔이 겪는 슬픈 마음을 잘 느낄 수 있도록 한 세계명작 그림책『헨젤과 그레텔』입니다.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은 결말의 밝음과 대조되는 그림입니다. 헨젤과 그레텔은 어려서 엄마를 잃고 새엄마와 아버지와 함께 삽니다. 하지만 새엄마는 가난때문에 아이들을 숲에 버리자고 아버지를 조릅니다. 숲에 버려진 아이들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슬기롭게 마귀 할멈을 물리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입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명작 동화 10편 모음 중의 한 권입니다. 낱말을 그림과 함께 구성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자를 몰라도 마음껏 상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책의 맨 앞 장에 등장하는 인물을 그려 놓아 내용의 흐름을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자상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 190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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